아직 지치지 않았습니다. 그런 가운데 디카에 있던 사진들을 오랜만에 컴으로 옮겨보았어용.
그냥 별거 없고 일상적 사진들. 다이어리도 찍어보았스빈다.
시작
구입한 지 오늘로 딱 한달이 된 캔메이크 3D 리퀴드 파운데이션(오른쪽)이네용. 파운데이션이 다 떨어졌는데 검색해보고 커버력 좋은 옐로베이스라는 말에 구입했습니다. 국내에 새로 출시되었다는 00을 샀는데, (일본 화장품이 대체로 좀 어두워서 01을 살까 하다가 너무 어두우면 곤란하므로 00을 구매) 너무 밝다....-┏)...
상아색에 가까운 옐로 베이스로 커버력은 잘 되는 듯(많은 사람들이 더블웨어같다고 합디다). 그런데 매우 미묘한 것이, 기초를 잘 해주고 바르면 시간이 좀 지나서 기름이 돕니다-_- 이건 구매전부터 알고 있었던 사실이니 어쩔 수 없고. 다크닝 현상도 있다는데 전 그렇게 심한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그런데 기초를 좀 부족하게 했다(=수분이 쪼곰 모자란 기초공사를 했다)하면 얼굴이 찢어질 것 같음-┏ 전에 급하게 나갈일이 있어서 대충 기초바르고 요고 바르고 파우더 살짝 했는데 백화점 갔다가 죽을 뻔 했네요. 마침 그날 미스트도 안가져가서 진짜 얼굴 갈라지는 줄 알아쎄여-_-...
SPF 22에 PA++이라서 바쁠때는 썬블록도 막 생략해버리고 그럽니다ㅋㅋㅋ 얇게 발리고 커버도 잘 됩니다. 하지만 재구매의사는 일단 50%정도. 겨울에 쓰면 지성도 좀 땡기고 그럴 것 같네요.
왼쪽은 그때 사은품으로 주던 클리드업리퀴드파운데이션ㅋㅋㅋ 파운데이션 두 개로구나!!해서 번뜩이면서 샀던 것이지요..그렇지요...(...) 얘도 SPF18정도 되는 것 같던데 지금 보니까 그런 말이 안써있네요...뭥미...내가 착각한 건지. 여튼 얘도 쓸만해요. 얘는 01이 왔는데 오히려 저는 01이 더 맞네요. 일단은 만족입니다.
탁상위에 놓아둔 캘린더에 봐야할 유로 경기 일정을 적어놨어요. 칸이 작아서 이럴땐 슬프다;
이건 다이어리 Monthly란. 독일은 검은색으로 그외의 나라는 초록색으로 썼습니다. 스페인은 참고로 빨간색이고용ㅋㅋ 독일 VS 폴란드에는 새침하게 독일의 승리를
크로아티아와 독일의 경기는 회상하고 싶지 않아(...) 오랑예는 오랑예답게 어륀지색으로 써줍니다. 로빈과 슬희의 대결에 놀라워하는 표정을 붙였근영ㅋㅋㅋ결과는 오랑예의 대승이었죠오.
바로 내일의 경기가 되겠네요. 오스트리아와 독일의 경기일정에는 승리의 빅토리-_-)v로 역시 독일의 승리를
초딩적 감각의 >_<ㆀ 아, 정말 다시는 상상하고 싶지도 않네요. 이 다음 GP도 생각하고 싶지 않아. 다가오는 프랑스GP만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낸 쉬크하다.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못했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면서도 경기를 끝까지 보긴 본듯ㅋㅋㅋ
우리 좀 짱이던 시절. 갓데발은 진짜 대단ㅋㅋㅋㅋㅋㅋ
제프리 우승하고 캐흥분한 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지는 흥분의 도가니탕ㅋㅋㅋ감격에 겨운 저 말투ㅋㅋㅋ아끼던 빈티지 스티커 유아퍼펙트도 붙여줘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어지는 이탈리아더비는 실망스럽기 그지없었졍.. 여전히 쏘아대고 있는 말투-.-; 왜 인테르는 이런거밖에 안써놨지-.-;;;
교육실습 나갈때의 시간표를 정성스럽게 베껴놨근영. 교육실습생은 점심시간이 시작되고나서 20분후부터 급식이 가능해서 5교시에 있는 실습생들은 부리나케 먹고 미친듯이 양치하고 수업준비해서 들어가야했지요. 전 한번도 5교시가 걸린 적이 없어서 여유롭게ㅋㅋㅋ
정말 행복한 순간 중 하나가 바로 JIFF에서 보고 싶은 영화 고를때예요. 결국 골라놓은 영화의 1/3도 못봤지만. 캡틴 에이헙 못본건 지금도 아쉽스빈다. 드니 라방이 무려 저희 학교 불문과 학우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하드라고요!!!!!!!!!!!!ㅠㅠㅠㅠ 제 후배도 사인이랑 받았던데 이렇게 부러울 수가. 학교까지 왔었다는데 왜 난 못봤냐긔.
소레보쿠(그래도 나는 하지 않았어)보고 온 날 이렇게만 쓰여져 있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JIFF에서 서포터즈를 몇 십명정도 뽑아서 설문조사에 응해준 사람에게 보내준 기념품. 근데 이 평가용역단이 멍청하게 서포터즈의 이메일 주소를 죄다 공개하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폭발하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저도 기분 나빠서 안하려다가 JIFF에 그래도 도움 되라고 설문조사에 응했죠ㅠㅠ 그랬더니 저게 오더근영. 큰 기념품을 바란건 아니지만 이건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필요엄써ㅋㅋㅋㅋ
요즘 니노미야 카즈나리에 빠져서 난리도 아니그든요. 니노의 입흔 사진*-_-*과 인터뷰가 실린 이 여성잡지를 낼름 사버렸슈. 사실 이런 잡지에 나온다는 소리 듣고 예약하려다가 밀려서-0- 결국 일주일 더 기다린 후에 받아든 잡지입니다. 그래도 손에 넣었으니까 만족. 그리고 잡지에 실린 니노는..정말... 이쁩니다.......*-_-*하악
참고로 이 잡지는 20대후반~30대 중반의 OL대상;; 우아한 언니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더군뇨. 표지에도 살짝 보이지만 니노의 인터뷰는 '지금 우리 30대는 '아라시'에 빠졌다!' 이런 문구로 시작하더라구요.헐..
그리고
저 아라시 내한 공연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기랄 이게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뭥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쌈 기획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발등에 불부터 꺼야겠근영. 시험기간입니다. 과제하느라 정신엄써용. 그래서 이번 WSK 번역은 한 번 쉽니다ㅋㅋㅋㅋ어차피 세스연재인터뷰도 없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Monthly Henry는 끝난줄 알았더니 계속 하고 있... 그래서 말인데
이 애증의 킹의 칼럼중에서 아스날 언급 부분을 한 번 싹 번역해서 올려볼까 합니다. 시험 끝나고요.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요? 그냥..궁금하잖아요..( 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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