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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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다니기 쉽게 미니놋북 구매...윈드를 사고 싶었지만 얜 3셀이라서..
빨리 왔으면 좋게뜸.빨리와라 빨리 빨리.
아아, 거지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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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체 즐라땅이 뭔 짓을 했길래 네이버도 그렇고 티스토리도 그렇고
이브라히모비치로 이렇게 난리임?

2. 러쉬 배소스는 미미인형 머리카락 냄새가 난다.






3. 노...노예?;;






4. 의외로 메이블린 팩트로 많이 들 들어오시는근영. 파우더 파운데이션이라서 좀 두껍게 발리고 당근 커버력 있는데 조금이라도 땀이 나면 뭉치는 경향이 있어서 여름에는 바르기 적합하지 않습니다. 겨울엔 괜찮음. 다크닝..없다고 해야할까. 심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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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라시 명품?ㅋㅋㅋㅋ 전 니노가 쇼가 선물한 샤넬수트입은거랑 롤렉스 찬거밖에 못봤어여ㅋㅋㅋ 애들 다 명품 잘 쓴다던데.
6. 바닐라코 섀도는 보라카이만 있어서 바하마는 무슨 색인지 몰게뜸.
7. 서형욱 수염의 파장이 크군.




8. 스트레인져 무황인담은 감독님 말로는 열린결말이라고..좋을대로 생각하라고 하셔뜸.
9. 니노 인터뷰 잡지는 여그말고 뒷방블로그에 있음ㅎㅎ 참고로 오늘 오리스타 인터뷰 쭉쭉쭉 올라감ㅋㅋㅋ아, 니노는 아님..


10. 바닐라코 미드나잇그레이..캐번짐. 안번진다고 해서 샀는데...오후에 보니까 막 조커같이 되어있음ㅠㅠ






11. 장젼 발언의 파장ㅋㅋㅋ해설 윌셔ㅋㅋㅋ


12. 네추어비 아쿠아는 순하고 좋음.

13. 나도 이 노래 좋아해여. 전직 피쉬맨인가 그 그루쁘 사람이었는데 이름 까먹었나..하세..하세..하세 뭐였던 것 같은뎅.





에미레이츠컵 레알전 후반을 못봐서 녹화한걸 보고 있으려니
윌셔가 교체멤버로 나오더근영. 람지랑 더불어 '아이구, 우리 새끼들...'하며 보고 있었스빈다.
근데 해설위원 장의 발언이 심상치가 않은거닷-_-;

윌셔는 요새 꽤나 주가가 올라가서 그렇고, 람지는 워낙 뜨거운 감자였으니
(묭진이는 언제까지 퍼거슨 감독이 노리던 람지라고 이야기할텐가?ㅋㅋㅋ묭진이 요새 힘든듯)
계속 언급되는건 알겠는데...

들어와서 왼쪽 사이드를 마구 돌파하던 윌셔>_<
이때 갑자기 들리는 흥분된 목소리!!!

"아, 귀엽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윌셔의 크로스를 황소가 날려먹자

"아, 윌셔가 예쁘게 크로스를 올려주었는데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엽습니다. 뒷모습만 보면 마치 슛돌이를 보는 것 같아요."
"(묭진)ㅋㅋㅋㅋㅋ"

해설위원 장 이러지마러ㅋㅋㅋㅋㅋ 첼시팬이람서, 우리 윌셔의 노예가 되는거야?ㅋㅋㅋ
더불어 묭진이는 이상한 말을 많이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이 이따...
콧소리 추임새같은거 아항~아항~ 이것 좀 안해줬음 좋겠다는ㅋㅋㅋ
오늘 헝가리GP 본방에서 얼마나 또 이상한 말 하는지 지켜보겠어ㅋㅋㅋㅋ
더불어 헝가리GP로 인해 다시 킴희님께 버닝중.
킴희님,우리 발렌시아에서 불싸질러 보아요!(...)
주위에서 뭐라든 상관엄써용. 당신은 정열의 아이스맨(...)이니까!T^T

짤방으로 보는 나의 감상(놀랄수도)



초중고딩의 방학러쉬를 생각못하고 예매 안하고(원래 예매 안하고 봄) 평일 오후니까 사람도 별로 없으려니~하고 널널한 마음으로 영화 시작 직전에 갔다가 대기인원크리에 화들짝 놀라-_- 그냥 볼까 하다가 줄이 없는 게스트서비스가서 메가박스 마일리지로 봄ㅋㅋㅋ(그리고 영화가 끝난 후, 나는 그래도 7천원을 아꼈다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참고로 난 원래 미이라 시리즈의 휀이다. 닉넴도 비슷하고(......................................................................)
근데 극장에서 본 적은 한번도 없고 죄다 비디오대여 혹은 케이블로 즐거이 감상했다. 뭐미 시리즈는 진짜 케이블에서 4계절 내내 계속해서 방송해주는 사골 중의 사골이 아닌가! (근데 외전인 스콜피온킹은 뭐미시리즈에 비하면 좀 적게 틀어주는 경향이) 게다가 요전에는 뭐미3탄의 개봉에 맞추어 1,2탄을 또 다시 방영해주는 센스!!! 미친거아냐!!!

여튼 이번 뭐미가 기대되었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연걸옵화의 등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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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싸증난 얼굴마저 멋있는 연걸옵화가 악역으로 나온다니...꺄아. 이건 닥치고 봐야해. 그래서 최초로 극장에서 뭐미를 본거다. 그런데 이게 뭥미. 뭐미 1,2탄의 매력적인 인물들이 대거 없어졌다!! 에블린역의 매력만점 레이첼언니 그리고 이집트 추장옵화. 그리고 영원한 뭐미 이모텝 & 아낙수나문 컵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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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요


배우가 바뀌고 감독도 바뀐 뭐미3는 자꾸 먹히지도 않는 개그를 치려고 든다. 처음에는 하하하 웃었지만 점점 내 얼굴은 굳어져갔고. 초현실적인 소재가 자주 등장하는 뭐미답게 이번엔 히말라야의 예티도 나온다. 참놔, 누가 예티를 이렇게 만들어놓으래여. 지금 개그하나여? 우리 예티는 이렇지 않다능ㅠ.ㅠ 개인적으로 뭐미3의 예티는 정말...맘에 안들었다. 더불어 말하자면 삼두용-_-도 나오는데(예고에서 나왔으니 스포일러 아니리라 생각) 이게 참.. 역시나 배경만 중국이지 내용은 어쩔 수 없는 서양물이란걸 다시 한 번 확인. 에라이 양놈들아ㅋㅋㅋㅋ이렇게 좋은 배경을 가지고 이것밖에 못만드냐ㅋㅋㅋ한심하다. 역시 한심한 양놈들의 센스. 연걸옵화 이거 같이 찍으면서 기분 안나빴나여;;

뭐미1같은경우는 워낙 충격적-0-이었고, 뭐미2도 스콜피온킹이라든가, 풍뎅이, 암쉐어, 물공격ㅋㅋ, 아누비스의 군대같은 여러가지가 기억에 남는데 뭐미3은 기억에 남는게 하나도 없다...연걸오빠 싸증내는거 정도?ㅋㅋㅋㅋ
그리고 진행이 너무..너무 이상하다-_-;뚝뚝 끊기는 느낌이고, 진짜 영화보는 중에 필름이 씹혔는지 대사 끊기고 장면이 급전환되기까지ㅋㅋㅋ;;장난하냐;; 영화가 끝나고 나서 제일 먼저 드는 느낌은 '어설프다' '이걸로 끝이야'라는 생각이었다. 정말 박진감이 대단히 부족한 뭐미였고, 1,2를 좋아해서 득달같이 달려들어 본 나같은 팬들은 실망감을 감출 수 없을 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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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화 이제 이런거 하지마여..이런데 나오지마여ㅋㅋ



뭐미에 크게 실망한 나는 이제 '다크나이트'만 믿고 간다ㅠ.ㅠ...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천지개벽 전 헤이안 시대 초기 헤이안의 어느곳 에 살았던 가인이었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헤이안의 어느곳 에서 놀고먹는 귀족이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여자들에게 노래를 지어주니 여자들이 달라붙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잘나가는 귀족가문과 사이가 안좋아서 권력을 얻지 못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잘생긴 얼굴로 여자 여럿 꼬시다가 불륜이 들켜 여자의 남편에게 들킴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아, 뭐야 뭐 이래...
설정부터 맘에 안들어. 아 왜 헤이안..아 난쟁이..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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