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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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다니기 쉽게 미니놋북 구매...윈드를 사고 싶었지만 얜 3셀이라서..
빨리 왔으면 좋게뜸.빨리와라 빨리 빨리.
아아, 거지야..거지..

ㅠㅠ

분류없음 2008/08/1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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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울다가 웃지영.
시즌 개막했는데도 일명 나스리를 넘버원으로 모시고 있는 제가 조용한 이유는
개막전을 녹화해두고 아직도 못봤기 때문입니다-_-;;;
그마저도 놀러갔다 급히 들어와서 녹화하느라 첫 골 장면 놓침...O<-<
(녹화한 이유는 그 시간에 가족들이 다 올림픽 봐서...;_;)

하으리마ㅓㄴㅇ;리마넝 ;라ㅣ ㅓ나슬.ㅁ.ㅏㄴ어;ㄹ마ㅣ넝 ㄹ날 용서해.ㅁ넝;리마넝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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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축구왕 95호 (08.08.21)
Interview & Text by Antonio BURGOS
Translation by MIL

스페인의 승리로 막을 내린 유로 2008에서 이제 한 달의 시간이 지났다.
많은 팬들을 열광시킨 역동감 넘치는 스펙터클한 공격축구.
10번을 단 21세의 천재 사령탑은 말한다. 「스펙터클의 일부로 있고 싶다」라고.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뜻은 아마 프리미어의 땅에서 실증될 것이다.

아스날에서 13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지장의 철학은 불변이다. 흐르는 듯한 패스워크를 기축으로 사람과 볼이 끊임없이 움직이며 상대 골로 좁혀들어가는 역동적인 스타일ㅡ 그렇다, 그의 철학이라는 것은 보는 자 모두를 매료시키는 《스펙터클한 공격 축구》이다.
「파브레가스에게는 훌륭한 통찰력이 있다. 팀을 영광으로 이끄는 것은 이런 힘을 가진 선수일 것이다」
 유로 2008 결승을 하루 앞둔 6월 28일. 아르센 벵거는 스스로의 《애제자》를 격려하며 스페인의 승리를 예언하고 있었다. 결과는 모두들 알고 있으리라. 독일을 누른 스페인이 44년만에 제왕이 되었다.
 유럽 전역을 열광으로 이끈 화려한 공격축구. 그 중핵에 약동하는 《애제자》의 모습이 있었던 것은 여기서 다시 말할 것도 없으리라.
 환희의 밤에서 1개월, 새로운 시즌의 개막을 바로 앞둔 《애제자》는 이렇게 말했다. 「스펙터클의 일부로 있고 싶다」고.
 이 말은 머지않아 실현될 것이다. 뛰어난 통찰력이 없어도 쉽게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다가오는 2008-09 시즌, 아스날의 《스펙터클한 공격축구》의 중심에 약동하는 파브레가스의 모습을ㅡ.

인터뷰 읽기





다음 시간에는 뉴 팀으로 이적한 우리 금칙어 빵돌이 인터뷰가...
앙횽과는 어떤 차이를 보여주는지 기대해볼까요?(-.,-)



말하고 싶다

분류없음 2008/08/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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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든 하고 싶지만 그렇게 되면 또 후회할거야.
그러니까 그냥 아무말도 하지 않는게 나아.
지금은 들어주기만 하자.


세계축구왕 94호(08.08.07)
Interview by Thomas ZEH
Translation by 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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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오랜만의 빛이었다.

 유로2008 결승으로 올라간 독일 대표팀. 그 원동력으로 루카스 포돌스키의 이름을 거론한다해도 반대 의견은 나오지 않으리라. 왼쪽 사이드에서 과감히 돌파하며 3골, 2어시스트를 기록. 팀이 준우승으로 끝났다고 할지언정, 그 자신의 퍼포먼스는 바이에른에서의  2년간에 걸친 부진을 불식시키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애시당초 실적으로 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도 있다. 포돌스키의 대표팀 성적은 통산 54경기중 28골. 득점률만으로 보면 그 미로슬라프 클로제를 웃돈다.

 하지만 한편으로 소속된 바이에른에서는 완전 다른 모습으로 힘든 상황이 기다리고 있다. 2년간의 리그전에서 넣은 골은 겨우 9골. 만족스러운 출전기회조차 보증되어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면 유로에서의 활약은 아직 부활의《서장》에 지나지 않는다고 봐야할 것이다. 즉, 앞으로 맞이할 새시즌이야말로 부활극의《본편》인 것이다.

 출전기회를 요구하며 올 여름 해외이적도 고려중이라는 포돌스키. 23세의 공격수는 스스로의 커리어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리고《본편》의 무대로 어디를 선택할 것인가.

인터뷰 보려면 누르세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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