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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에 공부를 게을리 하는 나쉬님이 바톤을 주셨네요^ㅁ^

1. 노래방에서 노래를 불러야 한다면, 뭘 부를 거에요?

시이나 링고의 죄와 벌이요. 가끔 부르는데 노래를 잘 하는 편이 아니라서 힘겨워요. 그래도 꿋꿋이 부릅니다ㅋㅋ 나쉬님이 말씀하신 somebody told me도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는데 덕분에 노래방 친구들이 이 노래 외울 지경이 되었죠ㅋㅋ 음, 지금은 왠지 빅뱅의 '마지막 인사'를 불러보고 싶근여. 나도 바닥랩을 해보이겠다능.

2. 하루동안 투명인간이 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당장 공항으로 달려가 일본행 or 핀란드행 비행기에 탑승! 투명인간이니까 사진은 남기지 못하겠지만 제 맘대로 마음껏 여행을 즐길 수 있겠죠?

3. 대통령이 될 수 있다면 뭘 바꾸고 싶어요?
아, 이거 너무 거창한대영. 친일파 숙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집에 불이 났습니다. 당신이 구할 세 가지 것들은?
가족. 내 씨디들ㅋㅋ나 이렇게 뭐 구할 것이 없어ㅋㅋㅋ

5. 동물이 될 수 있다면 무엇이 되고 싶나요?
북극곰. 그래서 저 광활한 북극의 얼음판위를 달려보고 싶어요. 워어어어 포효하면서. 아니면 팬더가 되어서 대나무를 먹어보고 싶어요. 근데 그럴려면 중국 살아야 하잖아-_-

6. 아스날 선수 중 누구의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싶어요?
흘렙. 왜 요즘 김병지 머리를 하고 나오는거야?(어제 첼시전보니 꽁지가 사라지긴 했더군요^ㅁ^) 숱이 좀 적어서 난다모를 선물해주고 싶기도. 왜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들은 다 머리숱이 적죠? 아놔.

7. 당신의 능력 하나를 향상시킬 수 있다면?
저도 글을 잘 쓰고 싶어요. 생각하는 건 많은데 너무 표현을 못하거든요. 그리고 좀 더 현명하게 볼 수 있는 눈.

8. 어떤 특정한 음식을 금지할 수 있다면?
닭.
현실화되면 큰일나겠죠?ㅋㅋㅋ

9. 가장 파티에 간다면 뭘 입고 갈 거에요?
다스베이더 코스프레. 호-파 호-파 이러고 거너스 놀고 있는데 난입(...)

10. 아스날에 데리고 오고 싶은 선수는?
어우, 저도 정말 격하게 체흐 데려오고 싶어연...ㅠ.ㅠ 개인적으론 어쩐지 다비드 실바. 제가 발렌시아에서 실바랑 비야만 좋아하고 발렌시아는 싫어하는데 둘 다 이쪽으로 옮기고 싶다는 욕망이(...)

11. 선생님이 된다면 무슨 과목을 가르칠 건가요?
일본어. 전 이거밖에 없어요ㅋㅋㅋ근데 과외하면서도 엄청 버벅대서리(...)

12. 인생에서 아무거나 이룰 수 있다면?
게임 플래너가 되는 것'-' 아니면 마크 제이콥스에서 근무. 아니면 F1 페라리팀에서 일하는 것.(아 왜 이래..)

13. 유명한 영화에 출연할 수 있다면, 누구로 할 거에요?
스타워즈 숨겨진 새로운 번외편;에 출연하여 루크의 제자로 나오는 조낸 속썩이는 제다이. 그래서 나중에 어둠의 포스로 갑니다. 그래서 스타워즈 다시 시작ㅋㅋㅋ 어 근데 루크랑 싸워야하나?ㅎㄷㄷ

14. 팝스타가 될 수 있다면, 누구로?
시이나 링고. 절대 시이나 링고. 팝스타라기엔 무리가 있나염? 그래도 시이나 링고. 아니면 MUCC에서 베이스를 치거나 Ima robot의 일원이 되고 싶기도 합니다. Daftpunk가 되고 싶기도 하근여;; Gorillaz도 들어가고 싶어여ㅋㅋㅋ

15. 무인도에 아무거나 하나 가져갈 수 있다면?
글쎄. 7SEEDS를 떠올리며 어떻게든 뭔가 가져가야겠다고 생각은 해보는데 마땅히 딱 이거다!할 수 있는게 없네염. 맥가이버 나이프라든가 뭐 생존에 필요한 서적같은거 가져가야하나. 근데 전 무인도에서 살 자신이 없는데염ㅋㅋ구조는 확실히 되는건가여?ㅋㅋ 킹콩있는 섬같은데면 캐곤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문답 바톤을 돌릴 5명은?
시니사옹, 벤다님, 쿠우너스님, 달타냥백작, 빠른까마구님-저한테 받고 빨리 하시길!!ㅋㅋㅋ-
만약에 중복되면 알아서 패스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