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유로 챔피언은 바로 에스파냐입니다.

신난다!!!

MoM

Woahhhhhhhh!!!

인혜는 정말 하얗다;

득점왕 비야!!!

흥분과 기대로 가득찬 세스ㅋㅋㅋ

세스랑 세냐옹도 좀 껴주라능ㅋㅋ

푸에르타 셔츠를 입은 라모스.

신나셨쎄여?ㅋㅋㅋ

세스는 어디있을까요?ㅋㅋ

뭥미, 혼자 역주행ㅋㅋㅋㅋ

경기 끝나고 울던 주장님하.

넌 정말 좀 짱인듯!!!
사진은 알싸에서 그러모았어요.
솔직히 전반에 승부가 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 말이죠오오오옹.
그래도 연장이랑 승부차기 안간거 다행이라고 생각해요오오옹. 더 피가 말랐을테니까요오오오옹.
2006년에 월드컵 보길 잘했어..(づ_ㅠ) 스페인 좋아하길 잘해써...
이제 어디가서 밀리지 않는, 꿀리지(...) 않는 스페인 팬으로 거듭나는고다!!!
메이저대회에서 상위권에 올라가지도 못한다고 놀리던 스페인이
2008년 유로 챔피언이 되따!!!!!!!!!!아하하하하하!!!!!!!!!!!!!!!!!!!!!!!!!!
심지어 저 스스로도 '내가 죽을때까지 스페인이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는 걸 볼 수 있을까?'
라고 자조하던 때가 있었지 말입니다...아하하하하하하...-.-;
스페인도 아주 뛰어나진 않았지만 독일보단 점유율이 높았죠.
독일은 슈슈가 프리킥찰때마다 완전 헬이었고;;-.- 전체적으로 다들 좀 별로;;
좀 대등해지나? 싶었더니 금방 다시 스페인이 차지하고. 과연 스페인의 중원은 먹어주빈다-_-b
다시 한 번 말하는 '사비, 오늘은 사비를 들여 나이트에...(후략 - 나 이거 왜케 좋아하지-_-;;;)'
토레스를 막지 못했던 람(광만이횽은 차치하고)은 죄책감에 시달리지 않을까-.-
너도 참 내가 아끼지만...아쉽다...다음을 기약하자-_-;;;
이걸로 콩락의 전설;은 한 줄이 더 추가되는거근영;;;이 사람도 참-.-;;; 신기허다;;
우엉, 신난다ㅠ_ㅠ
오늘은 풍악을 울리고 싶어요. 좋아하는 팀이 우승하는건 정말 너무나 기쁜 일이예요.
(더구나 그 중심에 좋아하는 선수가 있다는 것은!!! 내 경우엔
세스, 실바, 비야!!!)
이제
아스날이 우승할 때도 된 것 같은데...-_-)y~
아, 그리고 이건 그냥 사족이지만...
해설위원 서형욱씨의 수염은 스페인의 우승만큼 충격적이었다능-_-;;;;;;;;